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시작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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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전영주-박경실 2인전을 개최한다. 이번 전시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도자기와 나무로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.
2인의 작가는 조화성을 바탕으로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고자 한다. 도자기와 나무는 전혀 다른 소재이지만 서로 가까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어울린다. 소중한 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며 작품을 감상해보면 좋을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