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시작됩니다

배구게임의 박진감과 분위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이다.
참여자가 양쪽에 마주보고 선 후, 불이 들어오는 공을 상대방보다 빨리
터치하는 게임으로 상단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점수를 많이 획득한
사람이 우승자가 된다.

100m 달리기를 통해 육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.
스타트대에 발을 얹은 후 정면쪽에 빨간색 신호가 들어오면
바로 출발하여 골인지점을 통과하면 100m 가상기록이 나오게 된다.

원하는 모양의 스탬프 찍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, 다양한 모양의
스탬프를 아름답게 만들어 방문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다.

스포츠 포토 부스에서 다양한 배경과 함께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다.

지하1층 작은 도서관 공간에 마련된 블럭은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.
블럭들을 넘어지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쌓아 볼 수 있다.

동작센서로 움직임을 인식하여 사용자의 발끝을 통해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실내 바닥형 영상미디어이다. 여러 사람이 동시에 체험이 가능하고 평범한 바닥이 아이들의 놀이터, 물 속 세상으로 변하여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