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시작됩니다
대구스포츠기념관에서 이선영 개인전을 개최한다.시간의 흔적은 사소하고 작은 순간의 시간의 흔적들이 모여 인생이라는 큰 파도를 만들어내듯 아주 작은 붓,물감과 먹의 생소한 조합으로 겹겹이 쌓여간다.
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 우리 모두 공평한 시간을 부여받지만, 그 시간과의 만남 속을 걸어 나오며 매번 다른 흔적들을 남긴다. 이번 전시에서 이선영 작가는 공평하고 규칙적인 시간의 흐름 속에 각자 다르게 각인되는 찰나의 삶의 흔적을 담담하게 표현한 시간의 흔적 연작을 선보인다.